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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aka Convention & Tourism Bureau

작은집(배) 에서 힐링 타임 "니혼슈 크루즈"

  • 그냥 배와 달리 작은 집 같은 멋진 배.
  • 복잡한 번화가를 잠시 떠나 소중한 가족이나 친구들과 느긋하게 휴식.
  • 휴식을 취하며 오사카 관광 명소도 볼 수 있다.
  • 배 위에서 붕장어, 오징어, 도미 등의 건어물을 구워 먹으면서 니혼슈 3종류 시음.
  • 계절, 지역마다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시설명오후네 카모메
체험명니혼슈 크루즈
개최날매주 일요일
개최시간집합 오후 4시10분/출항 오후 4시20분
소요시간약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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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슈 크루즈

45.90USD
선택

・약 90분 ・니혼슈 3종류, 안주 포함

지도

주소

텐마바시 하치켄야하마 선착장

찾아오시는 길

게이한선・텐마바시역 18번 출구에서 도보 1분
다니마치선・텐마바시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후기(1)

후기 적기
  • Traveler
    작성일:2019-11-06

    Nice Cruise!

    This was a nice little cruise. I think the sake tasting is a pretty cool concept. I don't really drink, so I can't comment on the sake itself, but the boat ride otherwise was very nice.

    The weather was pretty much perfect. Given the ideal conditions, there was really nothing here for me to complain about. I liked the open feeling of sitting on the deck.

    The dried seafood was also nice. It's a bit similar to jerky, so it's on the saltier side, but I liked it. You could probably eat it as is, but grilling it definitely makes it softer and easier to chew.

    All in all, I had a good experience. The captain and his wife were very friendly.

    플랜:니혼슈 크루즈

    이용 시기:2019년3월

체험 이야기

◆Writer: Ashley (DeepExperience Content Creator)

작은 "집" 같은 오후네 카모메

이번엔 물의 도시 오사카에서 “오후네 카모메”라는 특별한 배를 타 봤습니다. 다양한 코스가 있다고 하는데 저희는 3월부터 시작한 “니혼슈 크루즈”를 체험해 왔습니다.
작은집(배) 에서 힐링 타임 "니혼슈 크루즈"

「하치켄야하마 승선장」까지는「텐마바시」역에서 내리면 된다.

우선 위치에 대한 설명부터,「텐마바시」역까지는 게이한 전차 혹은 오사카 메트로 타니마치선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게이한 전차「텐마바시」역에서 내리는 게 조금 더 편하실 겁니다.


▼저희는「히가시 우메다」역에서 가기로 해서 다니마치선을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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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마치선「텐마바시」역에 도착하면 우선 2번 출구를 향해 갑니다. 맥도날드 간판이 보이면 그쪽으로 가서 맥도날드 바로 옆에 있는 18번 출입구에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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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 출구를 나가서 왼쪽으로 가면 나카노시마 경치를 볼 수 있는 승선장 「하치켄야하마(Hachikenyahama)선착장」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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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켄야하마 선착장」은 타는 곳이 여러 군데 있습니다. 「오후네 카모메」승선장은 보통 오른쪽이지만 상황에 따라 승선장이 바뀌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하치켄야하마 선착장」승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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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노 선장님이 “오후네 카모메” 깃발을 들고 마중 나와주셨어요! 너무나 착하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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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와 첫 만남, 승선전에 주의사항을 잘 들으셔야 합니다.

제일 오른쪽 승선장에 도착하면 작은 배를 발견했습니다. 안에는 쿠션이 있고 작은 테이블 위에는 부르스타 2개가 있고, 이 때까지 타본 배와 달리 뭔가 따뜻한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이 배에는 최대 10명까지 탈 수 있답니다.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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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선하기 전에 요시자키 선장님이 (오늘은 나카노 선장님 서포트 역할을 하신답니다.) 주의사항을 몇개 설명해 주십니다. 그리고 나서 오늘의 코스에 대해 설명해 주십니다. 1시간반 코스인데요, 「텐마바시」에서「나카노시마」,「교세라 돔」,”글리코 상” 간판이 보이는「도톤보리」,「히가시 요코 모리카와」를 지나가서 오사카 시내를 한바퀴합니다.

▼주의사항을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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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드디어 출항!

배를 타기 전부터 뭔가가 매달려 있는 게 보여서 너무 궁금했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여러 종류의 건어물 (붕장어,오징어,도미,문어,반디오징어) 이었습니다! 너무 웃겨서 나도 모르게 웃어버렸어요.

▼대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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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슈 시음 크루즈 플랜」의 가장 특별한 포인트는 내가 건어물을 구우면서 니혼슈를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니혼슈 종류도 다양하고 매번 바뀐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아키타 현의 니혼슈를 마셔봤습니다. 그리고 500엔 추가로 내면 리필이 가능하답니다 !

▼아키타 현에 있는 한 술창고에서 사들인 3 종류의 니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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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구경하다가 출항 했습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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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항 한지 얼마 안됐는데 다들 눈에는 말린 해산물과 술 밖에 안보이는 모양입니다.

▼요시자키 선장님은 눈치 보듯이 첫잔을 주셨습니다. ㅋㅋㅋㅋㅋ
첫잔 째 술이랑 같이 안주도 먹고 싶어서 말린 오징어를 가위로 먹을 만큼 잘라서 구워 봅니다. 조금씩 구워지면 고소한 냄새가 아주 그냥 술이 술술 들어갑니다!

▼칸파이~!(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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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로 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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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스타 앞에서 술과 안주를 즐기는 것도 좋고, 주변 경치에 취하는 것도 좋다.

▼오늘은 배 타기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햇빛이 아주 ..! 선글라스 갖고 올 걸….
▼아, 나카노 선장님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조금 떨어진 곳에 앉아 계시지만 배를 조종 하면서 경치나 건물에 대해 설명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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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도톤보리 수문”을 빠져 나갑니다. 수문이 올라가는 순간도 볼 수 있고 텐션도 올라갔습니다!

▼이 방수는 다른 배를 못들어가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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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도 좀 구경하다가 다시 부르스타에 집중. 앞에는 기다리던 두번 째 술잔이! 안주들도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건어물을 먹으면 술이 땡기고 술을 마시면 건어물이 땡기네요 ㅋㅋㅋ !

▼두 잔 째 니혼슈에 개해 설명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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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서 가장 핫한 곳「도톤보리」로 들어갑니다.

술과 안주로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경치를 구경해 보니 고속도로나 다리 등 큰 건물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 배에는 지붕이 없어서 바로 가까이서 경치를 볼 수 있다는 좋은 점이 있습니다!

▼도로나 다리밑을 지나가니까 다리 구조도 잘 보입니다. 이런 건축 쪽을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아주 좋은 스팟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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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톤보리」로 들어가니까 많은 사람들이 이쪽으로 손을 흔들어 줬습니다. 배를 본 사람들은 매달려 있는 건어물을 신기하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ㅋㅋㅋㅋ

▼손을 흔들어 인사하니까 다들 대답해 주십니다(왼쪽) 「도톤보리」로 들어갑니다!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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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코 상」간판이 바로 앞에 나옵니다! 가까이서 보니까 크기가 압도적이었습니다. 역시 오사카의 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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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을 느끼면서 남은 시간을 보냅니다.

활기 넘치는「도톤보리」를 떠나 조용한 에리어로 이동. 저희가 갔었을 때는 3월이었기 때문에 봄바람이 아주 시원했습니다.
여기서 세 잔 째 들어갔습니다! 같은 아키타 현 술인데 이번 꺼는 깔끔해서 내 스타일이었습니다.

▼술이 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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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주변에는 갈매기나 다양한 새들이 쉬는 곳인 것 같습니다. 가끔 새들이 빠르게 지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연출인 것 같은... 느낌 ㅋㅋㅋ
이 배 이름 “카모메” 도 사실은 갈매기 라는 뜻입니다. 갈매기는 겨울에 시베리아에서 일본에 건너와서 도시에서 바캉스를 즐기고 있답니다. 그런 갈매기 처럼 오사카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카모메” 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하네요.

▼새들이 휴식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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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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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다 마시고 나면 요시자키 선장님이 “오후네 카모메” 로고가 들어간 물을 주셨습니다. 술을 마신 후에 딱 주셔서 좋았습니다. 이것은 포장할 수도 있습니다.

▼버틀이 예쁜데다가 들고 다니기도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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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재밌게 이야기를 하고있으니까 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렸네요, 다시「텐진바시」까지 돌아왔습니다. 「술(시음) 크루즈」는 90분 코스인데 너무 짧게 느꼈습니다. 조금만 더 있고 싶은 마음이었지만 참았습니다.

앗..그리고 마지막에 내릴 때는 꼭 쓰레기를 가져가세요!

▼돌아가고 싶지 않지만 곧 텐마바시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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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시간은 빨리 지나가, 이제 헤어질 때가 왔나 봅니다.

오늘 체험은 완전 재미있었습니다. 바쁘게 사는 일상을 잠시나마 떠나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술과 안주를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다들 초면이었는데 체험이 끝날 때쯤 되니까 거의 뭐 절친이 된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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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휴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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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배의 매력 포인트는 처음에도 말했듯이 보통 크루즈와는 다르다는 점입니다. 건축사한테 부탁해서 집 거실 설계를 그대로 이용했답니다.“오후네 카모메”는 고정식 의자는 사용하지 않고 대신 쿠션을 사용했습니다. 그 결과, 손님들이 다리를 펴 편히 앉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 집 같은 구성 덕분에 다들 릴렉스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카노 선장님과 요시자키 선장님은 부부입니다. 이 강 위에 있는 “집”을 관리 하고 있답니다. 두분이 사는 집에 집들이 온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진짜 사이 좋은 두분의 미소 덕분에 저도 같이 행복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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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각 편 최대 8명입니다.
・비가 오는 경우 중지가 됩니다. (날씨로 인해 중지된 경우에는 취소요금을 받지 않습니다.)
・간이 화장실이 배 안에 있습니다. (승선 전에는 미리 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크루즈 요금에는 승선요금, 가이드, 차, 구명조끼 대여, 상해보험,세금이 포함됩니다.
・기상조건이나 하천공사, 선체부진으로 인한 코스변경 및 운항중단이 될 경우가 있습니다.
・중지나 변경이 예상될 경우, 전날 17시까지 예약 대표자에게 연락 드립니다. 최종판단은 출항 3시간 전으로 합니다. 비가 오는 경우에는 다른 날짜로 대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외부 음식물 반입 가능합니다. 쓰레기는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운항중 승하선 및 비상시에는 선장 및 직원 지시에 따르시기 바랍니다.
・운항중에는 앉으시기 바랍니다.
・구명조끼 착용을 부탁드립니다.(수동 팽창식)
・만취하신 분, 위험물을 휴대하시는 분 등, 선장이 위험하다고 판단했을 경우는 승선을 거절할 경우가 있습니다.
・집합시간에 늦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날씨에 맞는 옷차림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모자, 우비, 선글라스 등 각자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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